노래 부를 때 빼고는 양손으로
마이크 거의 감싸쥐듯이 꼭 쥐고 말하는데

귀여워서 치이고
손 예뻐서 치이고
손목 낭창해서 치이고
양손으로 잡으니까 어깨 부각되서 치이고
다리도 거의 모으고 앉고 그냥 애초에 자세가 바른듯

8시에 토크하다가 옆으로 돌아앉아서 얼굴 잘 안보인적 있었는데
뭐땜에 전광판 보다가 자기모습 확인하고 바로 자세 고쳐서 앞 보고 앉음
사소한 건데 왠지 조아씀ㅋㅋ
그리고 ㅂㄱㄹ쪽으로 몸 숙여서 말해주는 부분도 치이고

계속 치여서 지금 전치 52주...

뭔들 안치이겠냐 어제 두시간동안 계속 치이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