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털에 ㅊㄴ 좀 나긴 할텐데 건조하게 쓸게
난 리베카 찐팬이고 V2는 현생에 치여 누군지도 몰랐어 일년에 몇번씩 ㄱㅈ 생각하고 추적도 했다 일산서 영어 가르치다 미국간거 까지는 알았다
내가 7년째 투병하거든? ㅍㅁ도 사실 포도알 봤는데 면역력없어서 폐렴이나 합병증오면 힘든거 알아서 포기했다 ㄱㅈ기사 보면서 버티고 살아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 3년지나면 완치판정 받으니까 그땐 꼭 가려고 ㄱㅈ 활동 오래오래 해줘라 어제 휠체어 타신분들 오셨다고 해서 감동먹었다
줌내난다고 ㄱㄴㄹ하지말아줘 ㄱㅈ가 이 글 봤음해서 적는거야 나도 이제 희망갖고 느끼면서 살아보게 게이들 ㄱㅈ 다 새해복많이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