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다~뜨끈한 만두콘 날려재끼던 그게이 그립네
안녕 나의 너 도 그립고... 떠났니? 있으면 응답하라!
양가수 알고 벌써 계절이 세번 바뀜
그러나 누가 뭐라든 오늘도 90년대 준일감성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 나를 발견
힘들다 지치고..기다림인란게 참...
슈가맨3땜에 딜레마에 빠졌어
괜히 나와서 그시절 감성마저 달아나게하는거 아닐까..
안나오면 지금 정점을 찍고있는 이 목마름 언제 끝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ㅎ 이꼴이 꼭 양준일 같아
무튼 걱정이야 아직은 걱정이 되네 안타깝고
게이들아 ~
추운 겨울 잘나고 좋은 덕질 끝에 좋은 결실 있으라
~~~ 따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