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비 오기 시작했는데,
내가 우산을 안가지고 나왔단 말야.
그래서 그냥 비 맞으면서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척 하고 우산 씌워주셨다.ㅠㅠ
정말 고마워서
가방 막 뒤져서 사탕 찾고
감사하다면서 드렸어.
건너니까
웃으면서 조심히 가라고 하시더라.ㅠㅠㅠ
내가 우산을 안가지고 나왔단 말야.
그래서 그냥 비 맞으면서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척 하고 우산 씌워주셨다.ㅠㅠ
정말 고마워서
가방 막 뒤져서 사탕 찾고
감사하다면서 드렸어.
건너니까
웃으면서 조심히 가라고 하시더라.ㅠㅠㅠ
훈훈하네!
너가착해서 복받나보다ㅋㅋ
밍켈아 너는 존재만으루 우리에겐 선물이야
너게이 내일이에게 왜그래 ㅋ
아고 이런 밍켈 글 읽고 엄한 곳에 글 달았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