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이란 이름도 엄마가 가끔 ㅇㅌ으로
엄청난사람이다. 이런사람 없었다. 그시절 이런음악.이런사람이 다있었다. 숨도안쉬고 줄줄 ㅡㅡ
좀 귀찮기도했고. 엄마님 왜이러셔 싶어햇다.

근데 지금은 엄마님 나게이 함께
특히나 어젠 갤죽함서

환호성과.눈물과. 꺄르륵데굴데굴

엄마랑 ㅈㄴ친해지고. 같이 덕질하게됐다
좋네.
진짜 좋다.
엄마랑 같이 드러누워 쥬닐꽃바라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