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다는 말 후에 내 과거가 헛되지않았다는 가치감을 준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이 저를 감싸주시고 그냥...
시들어진 꽃에 자꾸 물을 주는 느낌이에요(속삭이듯)
(눈물 손으로 훔치고) 정말...감사합니다(꾸벅)
이부분만 무한반복하면서 광광 우럭따 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익명(125.186)2020-01-02 00:10
답글
읽는데 팬미때로 다시 돌아간느낌이다 ㅠㅠㅠㅠㅠㅠㅠ
어어엉아ㅓ어엉어엉 ㅜㅜㅜㅜㅜ 다같이 울어따 진짜
익명(218.233)2020-01-02 00:12
답글
그리고 그걸 아무말없이 감동에 젖은 눈으로 지켜보던 ㅂㄱㄹ이 한말도 인상에 남아 "표현은 그렇게 하셨지만 선배님 정말..잘 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하면서 90도인사 갤주도 같이 90도 인사 눈물없인 못보는 장면 ㅜㅜ 볼때마다 그냥 울컥 터짐 서로에게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었던 괜미인것 같다 ㅠㅠㅠㅠㅠ - dc App
익명(125.186)2020-01-02 00:15
갤주,
매 때에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 해 하셨고,
가진 것 (많지만) 과장해서 보이지 않으셨고,
들떠 서두르지도 않으셨다 생각합니다.
가지고 계시던 것도 모두 간직하신 채로 멋있는 어른이 되어 열렬한 소환 속에 오셨으니 이 이상 좋을 수가 없습니다.
lipsum0(lipsum0)2020-01-02 00:11
답글
한편의 시 같다
너무좋다
익명(218.233)2020-01-02 00:12
답글
정말 너무 멋진 어른
익명(180.68)2020-01-02 00:12
답글
멋있는 어른..
익명(221.139)2020-01-02 01:01
갤주 ㅠㅠ 그렇게 말하면 나도 슬퍼진다 ㅠㅠ
.....ㅇㅇ(1.250)2020-01-02 00:13
이게 보통이랑은 다른상황이니까 어쩌다 50대 신인이 발굴된게 아니라 30년전 모습에 사람들이 열광해서 자기가 소환된거니 당연 얼마나 두렵겟음 방송나오기 전부터 유툽으로 팬생기고 카페 7천명 됏어도 나와서 지금 모습보여주기로 결정하기까지 얼마나 힘든 선택일지 너무 알겟고 지금 이순간도 이게 또 금방 사그러드는 일시적인건 아닐까 생각도 할듯
익명(223.62)2020-01-02 00:14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때 원하는것을 못가지는 괴로움을 놓을수 있으니 완벽하게 된다 한거...
그 꿈을 접기까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까 그걸 이겨내고 생활인으로 살아온 ㄱㅈ가 너무 대단해 존경할만한 사람이야
익명(110.70)2020-01-02 00:15
답글
생활인은로 살다가 다시 자신을 보여주려니 두렵다 한거인듯
익명(106.102)2020-01-02 00:19
울다가 꽃물 나올때 울음 터짐
익명(106.102)2020-01-02 00:17
아 현눈나 ㅠㅠ 갤주 앞으로 꽃길만 걷자
익명(119.67)2020-01-02 00:21
이 부분에서 입틀막 오열함
익명(218.48)2020-01-02 00:21
20대 오링해서 최선을 다 했는데 되는게 하나도 없었으니 두려울만도 하지. 사람 천성이 귀해서 삐뚤어지지 않은거지 진짜. 속으로만 속으로만 얼마나 눌러놨을까.
익명(106.102)2020-01-02 00:23
답글
ㅇㅇ 맞는말 정말 갤주 알면알수록 대단한 사람같다
익명(218.233)2020-01-02 00:29
ㅅㄱㅁ 녹화하고 ㅊㅈ그난리나고 얼마나 마음이 비참했을까싶다 ㅠ 정말 큰용기내서 나왔을텐데 진짜 잘해줘야지 갤주
ㅇ(223.62)2020-01-02 00:29
답글
ㅊㅈ 탈퇴했는데도 ㅍㅌㅈㅇ 계속 언급하더라구 거기서 봤다 뭐 그런얘기
익명(175.223)2020-01-02 00:32
그래서 머리속에 쓰레기를 계속해서 버리는 시간의 연속이라고 했던거 너무 마음이 아파 ...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시간들 속에 얻은 깨달음이 있었던거 같아서 ㄱㅈ는 쉽게 휘둘리거나 무너지지 않을거 같아
익명(110.70)2020-01-02 00:29
ㅊㅈ은 다시 가입 안했음 좋겠어 어떤 문제로든 ㄱㅈ상처받는거 싫어
익명(110.70)2020-01-02 00:30
답글
222
익명(110.70)2020-01-02 00:30
답글
나도야 다시는 가입 안했음
익명(210.99)2020-01-02 00:37
답글
나두 상처받으면 안되쟈이
익명(219.254)2020-01-02 00:48
아프고 심란해진다
익명(125.186)2020-01-02 00:31
아 글보니 터진다 ㅜ
익명(210.99)2020-01-02 00:38
야밤에 또 운다 엉엉ㅜ
익명(119.70)2020-01-02 01:04
이말에 심장 덜컹함 자기후회와 연민이 느껴짐 - dc App
익명(49.172)2020-01-02 01:15
90년대 가수들 머박 쳐도 거품이야 소리에 많이 속았어 정산 못받는거 비일비재 갤주는 ㅅㄱㅁ이후로도 실감 안나다 ㅍㅁ때 터진거 아닐까? 그래도 이젠 상호간에 믿음이 생겼다고 본다ㅜㅜㅜㅜ 계속 파도 쳐주쟈이
익명(175.223)2020-01-02 01:35
답글
나 사람들앞에서 안우는데 팬미갔으면 백퍼 울었울거야ㅜㅜ
ㅇ ㅇ(220.77)2020-01-02 01:50
답글
ㅇㅇ계속 오래 파도쳐 주쟈이
ㅍㅇ(119.64)2020-01-02 13:27
ㄱㅈ모르는 사람들은 그나이에 신인할거도 아닌데 얼마나 오래갈거냐 하지만,
이 모든것은 니 뜻대로 되지않아 ㅋㅋ
딱! 10년만 가도 좋을걸~
익명(58.234)2020-01-02 02:56
갤주 그말도 했었다. "얼마나 여러분을 꽉 잡아야할지 모르겠다"
그 말 ㅂㄱㄹ은 어떻게하면 이걸 오래끌고갈 수 있을까 고민된다는 말로 풀었는데 내생각엔 그 말보다 두렵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 같다
마치 연인사이에 한쪽이 거절당해서 아프게 헤어졌다가 다시 재회했을때
널 너무 사랑하지만 다시 돌아온 너를 얼마나 꽉 잡아야할지 모르겠다라는 말과 같은것
익명(223.62)2020-01-02 08:48
답글
그부분 영상 있으면 보고 싶은데 찾질 못하겠다 엉엉
익명(175.223)2020-01-02 13:17
같다.
널 너무 사랑하고 너를 너무 원하지만 너가 다시 떠날까봐 내가 더 상처받을까봐 내가 다시 거절당할까봐 너무 두렵다. 그러니 나를 있는그대로 받아줘.
갤주 팬들을 정말 사랑했었구나 한국을 음악을 정말 사랑했었구나 느껴지는 한마디였다
익명(223.62)2020-01-02 08:49
답글
ㄴㅅㄹ에서도 'ㅍㅁ 그자리에 진실만을 남기고 왔다는 것을 알아주길'이라고 했잖아 ㅍㅁ끝나고 곱씹어보니까 다시 상처받는거 밀려나는거 두렵지만 자기마음 다시 한번 보여주고싶다, 여러분도 내 진실을 봐달라 그리고 그 진실을 봐주고 날 놓지말아달라, 그런 느낌으로 해석되더라
익명(175.223)2020-01-02 13:19
아씨 댓글읽다 나울어
익명(1.238)2020-01-02 09:20
댓글이 쩌네 영상안봐도 눈물남
익명(223.39)2020-01-02 10:19
겨란이들 정말 속이 깊구나 갤주 잘 지켜주자
익명(110.46)2020-01-02 11:07
울었다
익명(116.127)2020-01-02 11:25
듣는 내내 찌통이었어 텍스트로 다 전달되지가 않는다 갤주 말이 마음에 박혀서 아프지만 그만큼 우릴 믿고 솔직하게 마음을 보여줘서 너무나도 감사함 ㅠㅠ
익명(110.70)2020-01-02 13:04
175.223 눈물 나쟈이
ㅍㅇ(119.64)2020-01-02 13:28
이렇게 되려니 인생에 아무리 다른 계획을 세워봤자 안될수밖에. 돌고돌아도 결국 이 길이었던 거지
나 그거 영상보고 광광 우럭따...
나두 광광
갤주 이제 아뮤데도 못가게 바짓가랑이 붙잡는거다
ㅠㅠ
시든 꽃에 물 준다했을때 나 오열함ㅠㅠ
"시든꽃에 여러분들이 자꾸 물을 주시니까..." 엉엉어어어어어엉어유 우ㅜㅜㅜㅜㅜㅜ
시든 꽃 아닌데 ㅠㅠㅠㅠㅠㅠㅠ 우럭이 광광
나도 그때 오열함
ㄴㄷㅠ
나도 그때 오열 ㅠ
또 밀려날까 그런두려움이었을까 자긴 항상 한국 정착하고 싶어했지만 안됐고, 팬들 아끼고 사랑했지만 그만둬야했으니, 자기가 또 다가갔을 때 받아줄 이가 없을거라 생각했을까
야이씨 눈물 쏟아지네ㅠㅠ
게다가 50대의 자길 어떻게 볼까 하는 두려움, ㅅㄱㅁ때 50대 자길 보고도 찾는다 하니 실감 못해서 돌아가놓고도 인사도 하고싶고 보고는 싶은데 두렵기도한 반신반의하는 맘으로 다시 와서 ㅍㅁ 열었는데 눈앞에서 직접 팬들 찐사랑 확인하니까 ㄱㅈ도 자기 밑바닥의 심연, 두려웠다는 진심을 보여준거 아닐까? '나도 팬 여러분을 믿어요 그러니까 다 보여줄께요'
아진짜 그거 니말대로 아무리 솔직한갤주라도 "무서웠다"라는 말은 저마음속에 깊이묻어둔버 슈가맨에서부터 확신이스지않다가 팬미팅보고 팬들도 찐이란거알고 말해준 느낌...
솔직히 갤주가 나를 왜좋아하지...? 의물음이 있었다고하잖아 나는 그것에 두려움이 같이있었다생각함 반짝이면어쩌지 20대내모습을 좋아하는거면어쩌지 등등 두려웠다라는단어는 나도처음들어봐서 너무 놀라고찌통
나 내가 갤주도 아닌데 주책맞게 존나 쳐울어서 주위에서 미친줄 알았을듯
ㅋㅋㅋㅋㅋ 머냐 나 ㅈㄴ 감정잡혀 쳐 울고 있는데 - dc App
계속 잡고 싶은 꿈 하고 싶은 것들이 가로막힐때마다 무너지고 이제는 놓아야지 했을 갤주가 다시 도전하긴 쉽지 않았을거고... 이렇게 돌아와준거 매우 칭찬해 주고 싶다
그동안 다른사람의 눈을 잘 못마주쳤다 했잖아 ...
그래서 동공지진이 많았나보다
저 마음 뭐지 너무 잘 알겠어서 마음이 아프더라
뭔지
그장면 영상떴나?
인스타 뒤지면 나옴
여기있음
https://www.instagram.com/p/B6vci_SliO5/?igshid=18r58o56jw7n9
두렵다는 말 후에 내 과거가 헛되지않았다는 가치감을 준다고 하면서 여러분들이 저를 감싸주시고 그냥... 시들어진 꽃에 자꾸 물을 주는 느낌이에요(속삭이듯) (눈물 손으로 훔치고) 정말...감사합니다(꾸벅) 이부분만 무한반복하면서 광광 우럭따 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읽는데 팬미때로 다시 돌아간느낌이다 ㅠㅠㅠㅠㅠㅠㅠ 어어엉아ㅓ어엉어엉 ㅜㅜㅜㅜㅜ 다같이 울어따 진짜
그리고 그걸 아무말없이 감동에 젖은 눈으로 지켜보던 ㅂㄱㄹ이 한말도 인상에 남아 "표현은 그렇게 하셨지만 선배님 정말..잘 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 하면서 90도인사 갤주도 같이 90도 인사 눈물없인 못보는 장면 ㅜㅜ 볼때마다 그냥 울컥 터짐 서로에게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었던 괜미인것 같다 ㅠㅠㅠㅠㅠ - dc App
갤주, 매 때에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 해 하셨고, 가진 것 (많지만) 과장해서 보이지 않으셨고, 들떠 서두르지도 않으셨다 생각합니다. 가지고 계시던 것도 모두 간직하신 채로 멋있는 어른이 되어 열렬한 소환 속에 오셨으니 이 이상 좋을 수가 없습니다.
한편의 시 같다 너무좋다
정말 너무 멋진 어른
멋있는 어른..
갤주 ㅠㅠ 그렇게 말하면 나도 슬퍼진다 ㅠㅠ
이게 보통이랑은 다른상황이니까 어쩌다 50대 신인이 발굴된게 아니라 30년전 모습에 사람들이 열광해서 자기가 소환된거니 당연 얼마나 두렵겟음 방송나오기 전부터 유툽으로 팬생기고 카페 7천명 됏어도 나와서 지금 모습보여주기로 결정하기까지 얼마나 힘든 선택일지 너무 알겟고 지금 이순간도 이게 또 금방 사그러드는 일시적인건 아닐까 생각도 할듯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때 원하는것을 못가지는 괴로움을 놓을수 있으니 완벽하게 된다 한거... 그 꿈을 접기까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을까 그걸 이겨내고 생활인으로 살아온 ㄱㅈ가 너무 대단해 존경할만한 사람이야
생활인은로 살다가 다시 자신을 보여주려니 두렵다 한거인듯
울다가 꽃물 나올때 울음 터짐
아 현눈나 ㅠㅠ 갤주 앞으로 꽃길만 걷자
이 부분에서 입틀막 오열함
20대 오링해서 최선을 다 했는데 되는게 하나도 없었으니 두려울만도 하지. 사람 천성이 귀해서 삐뚤어지지 않은거지 진짜. 속으로만 속으로만 얼마나 눌러놨을까.
ㅇㅇ 맞는말 정말 갤주 알면알수록 대단한 사람같다
ㅅㄱㅁ 녹화하고 ㅊㅈ그난리나고 얼마나 마음이 비참했을까싶다 ㅠ 정말 큰용기내서 나왔을텐데 진짜 잘해줘야지 갤주
ㅊㅈ 탈퇴했는데도 ㅍㅌㅈㅇ 계속 언급하더라구 거기서 봤다 뭐 그런얘기
그래서 머리속에 쓰레기를 계속해서 버리는 시간의 연속이라고 했던거 너무 마음이 아파 ...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시간들 속에 얻은 깨달음이 있었던거 같아서 ㄱㅈ는 쉽게 휘둘리거나 무너지지 않을거 같아
ㅊㅈ은 다시 가입 안했음 좋겠어 어떤 문제로든 ㄱㅈ상처받는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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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야 다시는 가입 안했음
나두 상처받으면 안되쟈이
아프고 심란해진다
아 글보니 터진다 ㅜ
야밤에 또 운다 엉엉ㅜ
이말에 심장 덜컹함 자기후회와 연민이 느껴짐 - dc App
90년대 가수들 머박 쳐도 거품이야 소리에 많이 속았어 정산 못받는거 비일비재 갤주는 ㅅㄱㅁ이후로도 실감 안나다 ㅍㅁ때 터진거 아닐까? 그래도 이젠 상호간에 믿음이 생겼다고 본다ㅜㅜㅜㅜ 계속 파도 쳐주쟈이
나 사람들앞에서 안우는데 팬미갔으면 백퍼 울었울거야ㅜㅜ
ㅇㅇ계속 오래 파도쳐 주쟈이
ㄱㅈ모르는 사람들은 그나이에 신인할거도 아닌데 얼마나 오래갈거냐 하지만, 이 모든것은 니 뜻대로 되지않아 ㅋㅋ 딱! 10년만 가도 좋을걸~
갤주 그말도 했었다. "얼마나 여러분을 꽉 잡아야할지 모르겠다" 그 말 ㅂㄱㄹ은 어떻게하면 이걸 오래끌고갈 수 있을까 고민된다는 말로 풀었는데 내생각엔 그 말보다 두렵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 같다 마치 연인사이에 한쪽이 거절당해서 아프게 헤어졌다가 다시 재회했을때 널 너무 사랑하지만 다시 돌아온 너를 얼마나 꽉 잡아야할지 모르겠다라는 말과 같은것
그부분 영상 있으면 보고 싶은데 찾질 못하겠다 엉엉
같다. 널 너무 사랑하고 너를 너무 원하지만 너가 다시 떠날까봐 내가 더 상처받을까봐 내가 다시 거절당할까봐 너무 두렵다. 그러니 나를 있는그대로 받아줘. 갤주 팬들을 정말 사랑했었구나 한국을 음악을 정말 사랑했었구나 느껴지는 한마디였다
ㄴㅅㄹ에서도 'ㅍㅁ 그자리에 진실만을 남기고 왔다는 것을 알아주길'이라고 했잖아 ㅍㅁ끝나고 곱씹어보니까 다시 상처받는거 밀려나는거 두렵지만 자기마음 다시 한번 보여주고싶다, 여러분도 내 진실을 봐달라 그리고 그 진실을 봐주고 날 놓지말아달라, 그런 느낌으로 해석되더라
아씨 댓글읽다 나울어
댓글이 쩌네 영상안봐도 눈물남
겨란이들 정말 속이 깊구나 갤주 잘 지켜주자
울었다
듣는 내내 찌통이었어 텍스트로 다 전달되지가 않는다 갤주 말이 마음에 박혀서 아프지만 그만큼 우릴 믿고 솔직하게 마음을 보여줘서 너무나도 감사함 ㅠㅠ
175.223 눈물 나쟈이
이렇게 되려니 인생에 아무리 다른 계획을 세워봤자 안될수밖에. 돌고돌아도 결국 이 길이었던 거지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만 볼 땐 그 느낌이 잘 전달이 안됐는데 영상보니까 진짜 오열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