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미국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을 때
미국으로 돌아가서는 음악 활동 하나도 안 했나??
그곳에서라도 음반내고 했으면 좋았을걸 안타깝다 강제로 음악의 꿈이 접히다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