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당장 여행인데 직끔 짐을 하나도 안싸놨거덩
휴 뱅기타고 멀리가면 뭐하니 장소만 다를뿐 하루종일 덕질만 할거 뻔한데 right?
나 나름 여행매냔데 이렇게 여행가는게 귀찮은적 첨이다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 항상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지^^
탈덕까진 안(못)바라고 현생은 그래도 정신차리고 살고시픈데 가능하긴함?
밑에 짤은 어제 줍줍한 ㄱㅈ의 가슴팍 부여잡기 변하지않은 습관짤이다(손의 위치, 손꾸락끼리 붙은 정도 등) 매의눈 금소니 겨란들 최고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