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쇼비지니스가 스토리를 파는 직업이라고 해도
서사충 많은 것 보다 갤주의 음악이나 춤이 좀 더 인정받았으면


50대에 저렇게 섹시하고 노래 잘하고 (영어 네이티브에) 춤까지 소화하는 시니어 아티스트 한국에는 많이 없는데,
괜히 본인 투영하는 줌마팬들 많아서 아ㅊ마당이나 ㄷ치미 이런데 전문이 되긴 아까워


아니 그냥 내 생각 ㅇㅁㅇㄱ 인거 아는데 나랑 같은 맘인 겨란이들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