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진짜미안하다 아직 괜미땜에 마음싱숭생숭한 게이들 많을거같아서 공감좀 얻고자 글찌니깐 너무 패지말아주라
긴글싫으면 스루해주고

나 괜미 올콘뛰고 완전 반쯤 정신나갔었거덩
새벽에 집에들어와서 씻으면서 ㄱㅈ 웃는얼굴 우는얼굴 다양한 표정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ㅁㅊㄴ처럼 웃다가 이제 언제볼지 모른다른 기약없는 기다림때문에 숨막혀서 펑펑 울다가 진짜 도른자처럼 아침까지 잠못잤었다
어제도 진짜 눈꼽만치자고 밥도 안먹고 하루종일 흐려져가는 ㄱㅈ 얼굴 선명하게 떠올려보려고 별ㅈㄹ다떨었는데 ㅅㅂ무슨단세포인간인가 그냥 괜미간게 꿈인거같고 없었던일 같더라
갤에 올라온 괜미 사진보면서 또 웃다가 밥먹다가 또 생각나서 또 쳐울고
하루종일 멍하게있다가 저녁부터 강제로혐생 복귀하고 피곤해서 어제밤에 나도모르게 잠들었는데 진짜 한달만에 처음으로 꿀잠잤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너무 맑아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더라 괜미는추억으로 남겨놓고 나도 현생복귀해야지

이렇게 이쁜ㄱㅈ 우리가 현망진창으로 살면 마음아파할거 같지않냐?
그니깐 너게이들도 폐지열심히줍고 혐생이아니고 현생 열심히살면서 ㄱㅈ응원하고좋아하쟈이
나도 인제그만좀쳐울고 일기도그만싸지르고 다시괜미전처럼 재밌게 갤질해야겠다

마지막으로 내최애 착장
하 가슴팍돌아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