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은 스탠딩/좌석 같이 설치돼있어서 인기돌같은 경우는 기본 500에서 최대한 밀어넣으면 그 이상으로도 들어가긴함.
보통 스탠딩이 200초중반대에서 끊기고 나머지는 다 좌석행
자리 100석 받은거면 단독 사녹은 아니고 다른 팀이랑 합동사녹일 확률이 높음

인첵시간 맞춰서 알아서 번호 대강 맞춰서 줄 서있으면 스텝이 한번더 번호맞춰서 줄 정리하고 지각자 뒤로 빼고 신분증 준비물 확인하고 그때부터 대기타임
(공식봉 없는 신인들 같은 경우는 소속사에서 슬로건 준비해주는데 여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인첵 시간 맞춰서 바로 들어가는 거 아니고 보통 두시간에서 세시간 사이로 앞팀 사녹 끝내고 무대 다시 설치하는 거 기다려야함

입장 직전에는 건물안에서 대기 시키는데 한시간반정도는 야외대기가 기본이라 따뜻하게 챙겨입고 핫팩 하나 쥐고 나오는 게 좋음
정말 가끔 공방대기하다 빠순이가 씨큐랑 싸움내서 사녹 짤리는 경우도 있긴한데 빠순이 취급 뭐같이 해도 참는 게 좋아

그래도 음중은 시큐나 방송국 관계자들이나 빠순이 천대하는 느낌 덜해서 나쁜 기억은 없다 외쳐 갓음중

일이 어떻게 결론날지는 모르겠지만 가게되면 따뜻하게 잘 챙겨입고 녹화 기본 두번에서 세번따고 그 사이사이에 가수가 간단하게 멘트도 치고 하니까 재밌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