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못하는 인터뷰가 없네.

이 시간들이 바로 미래에 벌어질 고난에 대비한 나의 무기.

하아, 언어술사다.

모든 말들에 언젠가 이 순간이 끝나리라는걸

전제로 하니까 그게 또 짠하고.

얼마나 삶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지 모든 인터뷰마다 흔적들이 보이니까 가끔 너무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