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푸른하늘같은 언더그라운드쪽을 좋아했던지라
크게 관심은 없었는데 그래도 인상깊었던건 독특한 음악과 스타일리쉬한 모습정도
그래도 잊혀지지 않았던건 우리 어무이가 겁나 좋아했었다는거 ㅋㅋ

최근에 과거의 일화를 들어보니 한국 가요계가 거부한 느낌이 들어 안타깝더군요

아무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