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나중에 힘든 날이 올 때,
오늘을 무기로 삼겠다는 것.

이 신드롬이 얼마나 오래 어떤 방식으로 이어질지에 대해
근거없이 자신이나 기대감을 갖지 않고
어떤 상황에도 자존감을 탑재한 채 의연할 거라는 얘기.



갤주 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