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녹순서가 있긴하겠지만
본진 차례가 언젠지 모르기때문에
무작정 밖에서 줄서서 기다렸어
바로 다음 차례일수도 있어서
멀리가지말고 잠깐 자리비우더라도 옆사람한테 꼭 말하고 다녀오라고했고
그때는 한 3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녹화했었는데..

사녹이 좋은게
짧게나마 무대준비하는 모습이랑 (리허설 같은ㅇㅇㅋㅋ)
혹시 실수하거나 본인 무대가 마음에 안들경우
재녹화 하는 경우도 있어서 재밌음

물론 녹화만 하고 얄짤없이 좇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