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전주 왜이리 길어뭐 구호 넣어보려는데 그 시간 동안 할 말이 없다응원법 만들기의 달인 없냐근데 만들어도 문제인게팬미 때 일부분 떼창 하자고 했어도소리 거의 묻혀서 안 들릴 정도로 안 하는 사람이 많았어서이번에도 하루만에 못 외우거나응원법의 존재를 모르거나 둘 중 하나일듯
무조건 간단하게 가야함 양준일만 외치는 걸로
리베카 나오는 부분은 다 양준일로 바꾸는게 젤 나아
요즘은 거의 노래시작되기전 인트로때 이름이나 간단하게 구호 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