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베카

(호우! 전까지는 없음)


(호우!하고 바로 시작)

기다렸어 양준일 어서와요 양준일

그리웠어 양준일 함께해요 양준일

출구없어 양준일 출국금지 양준일


기약없이 떠나버린 나의 사랑 리베카

조각처럼 남아있어 내 가슴 속에

그리움도 원망도 아름답긴 하지만

너의 진실을 모르는 채 돌아설 수는 없어


이제는 말을 해줘요

감춰진 진실 말을 해줘요

리베카 나 혼자 간직하고

눈물을 멈추리라 나의 사랑 리베카

눈물을 멈추리라 나의 사랑 리베카



이제는 말을 해줘요

감춰진 진실 말을 해줘요

리베카 나 혼자 간직하고

눈물을 멈추리라 나의 사랑 리베카

눈물을 멈추리라 나의 사랑 리베카


(호우 전까지는 없음)


(호우!하고 바로 시작)

기다렸어 양준일 어서와요 양준일

그리웠어 양준일 함께해요 양준일

출구없어 양준일 출국금지 양준일


이제는 말을 해줘요

감춰진 진실 말을 해줘요

리베카 나 혼자 간직하고

눈물을 멈추리라 나의 사랑 리베카


리베카



좀 심심해서 마지막 나의 사랑 리베카만 한 번 떼창하고

맨 마지막 리베카는 리.베.카. 가 아니라 그냥 리베카 니까 양준일로 바꾸거나 떼창 하는 건 별로인듯


이렇게가 제일 의견이 많이 모이는 것 같은데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