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들어처먹으면 어떡해 개답답해도 같이 덕질하자고 다들 참아가면서 설명해주는 건데

나중엔 설명해주다가 지쳐서 그 사람들마저 포기하고 환멸 느끼고 탈덕하고 좆망하는 거 존나 많이 봄

옛날 내 본진도 저래서 망했는데 진짜 담쌓고 안 듣고 지들 이야기만 해서 ㅇㅇ

근데 지금 역시나가 역시나임


지금 상황 존나 쳐답답

지금 팬문화를  같이누리고 싶으면 배워야지

배우려고는 안 하고 배째라 식이면 어떡하냐고


아 진짜 줌마이야기 나도 하기 싫은데 덕질에서 괜히 그런 말이 나오는 거 아님

진짜 담쌓고 자기말만 하고 너무 해맑고 새하얘 

그냥 각자 좋아하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지금 그 시대가 아니라고요.....

뭐 지적하면 덕력부심 부린다고 하고 진짜 말이 통해야지   


제발 말 좀 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