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어


객주 2부 팬미에서 리베카 곡 부르고 들어갔다 다시 나오면서 “너를 보는 순간 fantasy ” 부르면서 나오잖아 .
내가 2부 팬미 갔는데 1층 거의 끝자리라 연출부 바로 옆에 있었거든 갤주 마이크 소리가 났다 안났다. 연출감독 막 쌍욕하고 난리도 아니였어
근데 2부도 첫 등장 때 “너를~ Fantasy “ 불렸는데 마이크 꺼져서 안들렸어. 그래서 박경림 만나러 들어오면서 그거 부르면서 들어온거
갤주는 그 말을 우리에게 꼭 하고싶었던거라!!!
너무 착한 갤주

근데 다 아는 사실이었는데 뜬금없었다면 미안

갤주 착한 심성과 한다면 끝까지 하는 멋진 모습 알려주고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