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누군 있고 누군 없고
우리 ㄱㅈ 기 죽일뻔ㅜ

녹화는 두번 리허설만에 끝났고
스탠딩석에서 본  ㄱㅈ는 사람이 아니무니다

진짜 천상계다
목소리도 ㅈㄴ 좋음 좀 놀랐다

양준일 이름에 맞춰 발도 잔망스럽게
ㅍㅁ 처럼 끼부려주고

끝나자마자 너무 감사하다고
울컥하더라ㅜ

이 모든걸 앞으로 내 기억력에
의지해야 한다니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