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허설 전 옹기종기 기다리는데 어깨가 살짝 보이자마자 다 소리질렀으나 다시 들어가심

리허설 직전에 동선체크할 때 잠깐 나와서 한마디
의상 보여주면서 오늘 의상이 좀 새롭죠? 하구 신발도 막 자랑하구
팬미 때처럼 해사하게 웃으며 손흔들어주고 

리허설 전이었나 서 있을 때 잠깐 옷자락 펄럭이자 다 자지러지니깐
계속 펄럭펄럭 ㅋㅋㅋ
“더워서 그러는 거에요 ㅎㅎ”

녹화 끝나구 그냥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나와서 잠깐 토크 
엠비씨에서 방송하면 특히 긴장이 되는데 여러분이 있어서 편하게? 할 수 있어어요 ㅎㅎㅎㅎㅎㅎ

지금 생방 대기중인데 정관장에서 매출 많이 올랐다고 젤리 하나씯 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