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넘으신 것 같은데
목청 개쩔어서 응원 소리 혼자 씹어드시던데ㅋㅋ
응원 구호 딱딱 맞추고
연습 많이 하신게 티나서 옆에서 괜히 울컥하더라
일단 추우니깐 집가서 풀 후기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