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진근 모드이다가도 객석에서 앓는 소리 날때마다
방긋방긋 웃어주고 온갖 끼는 다 부리는데
자기 보러 와줘서 고맙고 힘들지 말라고 더더 그런거 같음

옛날에도 그랬는데 엠사 방송은 너무 떨린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렇게 용기를 줘서 편하게 할수있었다
너무 고맙다고 인삿말하러 다시 올라오는데
롬곡 광광ㅠㅠㅠ
따로 이 모습도 촬영하는 사람이 있던데 다큐에 실어주길

아침부터 너무 힘들어서
개애애애현타왔지만 진짜 안왔으면 어쩔뻔했나싶다

그리고 자봉.연합팀.  500명 인솔하느라 너무너무너무너어어어어무 고생많았다
생방은 짤려서 이만 퇴갤하는데 아직까지 고생하고 있을듯 복받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