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국도 패션시장이 발전하고 커져서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트렌드에 맞춰가고 있고 즐겨 입는 사람들도 많아졌지만

아직도 하이엔드패션에 무지한 사람들의 고나리가 갤내에서도 이렇게 넘쳐나는데(그리고 뭐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v1 때는 갤주의 감각을 알아줄 이가 진짜 전무하다시피 없었을 거 아니냐;; 그나마 외국 자주 왕래하고 패션에 관심 많은 아주아주 극소수의 부잣집 자제들 정도?

갤주성격에 그냥 자기만족하며 입었을 것 같지만 패션 이상하다고 다 외계인 취급했을 생각하면 진짜

갤주멘탈은 그때부터 보통이 아니었단 거에 새삼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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