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녹 스탠딩 다녀온 게이임
무대 좋고 갤주 존잘인거는 뭐 다 아는거지만(그래서 오늘 글리젠개쩌네)
나는 원ㄹㅐ 외모나 무대에 감흥이 빨리 식는 사람인데..
여운이 너무 오래 남아서 팬미 풀영상 복습했다
내 맘속에 뭔가 꿈틀거리는게 그의 사상과 인격에 대한 존중과
현생살면서 주변에서는 본적 없는 철학가적인 면모가 내 덕질의 최종 목적지라는걸 깨달음
갤주 몸 생각해서 무대는 몇년더하게될지몰라도
출판이라거나 토크콘서트 이런거 평생했음좋겠다..
그마저 늘 두고두고 회자되는 앞서가는 사람일것같은 느낌
ㄴㄷ 외모를 떠나서 사람 자체가 너무 좋다
ㅇㅇㅇㅇㅇㅇ ㄱㅈ의 성품과 멘탈에 치였어 자신만의 철학이 있고 그게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줘서 더 좋다 리스펙
ㄴㄷㄴㄷ
운전하며 듣던 리베카 판타지 누구태우면 꺼야했어 왠지 눈치보여서 이젠 맘껏 틀어놔도 됨 내 안목 인증받은느낌
라디오 dj했으면 좋겠다
뭘좀아는겨란이들ㅋ
나도 토크콘서트나 강연소취 갠적으로 갤주가 말할때 매력이 배가 되는 사람 같아서
22이거 ㅆㅇㅈ
그래서 ㄱㅈ 책이 도욱더 기다려짐
나도 v1 얼굴보고 들어와 ㄱㅈ 이야기듣고는 못나간다
ㄱㅈ 땜에 며칠째 설레서 잠을 못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