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긴 숫자 아니냐
사람이 1년만 지나도 확 달라질수있는데
갤주는 간극이 진짜 얼마 안 느껴진다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세월이 흘러도 한결같이 좋은 사람이라 좋다
그리고 그때 그시절 춤과 노래를 지금 모습으로 다시 볼 수 있는 게 영광이야. 오늘 사녹 갤주 보면서 한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