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는 메모리 레인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라 했음
팬들의 지난 갈증을 해소해주며 기억 속의 ㄱㅈ를 소환하는 무대
하지만 음중은 새로운 데뷔
새로운 버전의 ㅇㅈㅇ을 등장시키는 무대였음
스타일의 변화는 당연

so ㄱㅈ는 계획이 있다
ㄱㅇ들은 닥치고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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