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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분위기 편한하고 유쾌한거 사실. 츤데레 같은 겨라니들도 구엽고. 근데 글 쓸때 겁내 긴장된다.

갠적으로 요런것까지 줘패나 싶은 것들;

1. 점 빼; 점이 필요할 때가 있다. 갤주가 뺐다고 우리도 다 빼야하나.

2. 물결 빼; 갤주의 아련하고 잔망스런 뉘앙스를 전달하려면 역시 필요할 때가 있다.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요런거 아닌데도 심하게 걸고 넘어지는 ㄱㅇ들 있더라.

3. ㅊㄴ 풍기지마; 그놈의 ㅊㄴ 기준이 뭐냐. 120가지 예를 들어서 올리든지. 그럴거 아니면 심하게 오글대는거 빼곤 걍 넘어가는게 서로 편하지 않겠냐.

이거 말고 별걸 갖고 다 지럴이여 싶은 게 있었는데 메모리가 딸려서 여기까지.

우리끼리 바이블 쳐 만들고 그거 안지키면 줘패고 이런게 ㄱㅈ가 과연 원하능건지 싶다.좀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

글고 나이, 성별, 기혼유무 갖고 까는 것들. 10-20대에도 꼰대질, 완장질하는 애들 있고 ㄱㅈ마냥 지천명 넘은 유부여도 덕 쌓고 있는 사람이 있다. 집단으로 묶어서 일반화 좀 시키지 말자. 이것들아.
덕심으로 대동단결하자꾸나. 이쁜 겨라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