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5fa11d028314c091b806630214948cc6fbd1153c695f7c753567598e373e3cdac6c5c8cd3f62945676663a12aee6693673527320cf578c82eb44e862ae49f2d02ddd94048892eca7ea55b6809f8099ee256ad61f1f784d3d4c8f0


ㄱㅈ는 완벽주의자이기때문에 이미 평소에도 계획(daily basis) 잘 세울 각
근데 그게 체화되어 본인만 못느끼는 거임
ㄱㅈ가 안세운다고 말한건 계획이 아니라 기획일 듯
하루하루 열심히 살지만 너무 멀리까지 바라보진 않는단 말로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귀국 한 달만에 저렇게 감이 살아날 수 있음?
본인의 몸을 잘 아는거, 체력관리 하는거, 무대 준비하는거, 그와중에 한국집 가구 채우는거 봐라 다 계획적이다

그니까 방구석 겨란이들은 지금부터라도 오늘 뭐할지 총알 얼마 박을지 계획 잘 세우쟈이
ㄱㅈ가 젤 싫어하는 밥이 눈칫밥이라했지
가장 시러하는 벌레는 대충일 듯
ㅇㅈ? 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