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쁜 와중에 직접 소파 사러 다니는 거 보고 진심 놀랬다 

보통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않냐 

보통 깐깐한 성격이 아닌 거 같어 미용실 일화도 생각나고 

계획이 없다는 건 그냥 하는 얘기고 자기 손끝 발끝까지 다 통제하는 사람인거 같다 ㅇㅇ 존경한다구 

되는대로 자빠져서 갤질중인 나샛기 반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