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로 입문했던 양준일.. 그 이후 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씩은 판타지를 들으며 마음을 달랬는데 그런 존재가 오늘 나오다니!

세월이 흐른만큼 사람이 늙는건 당연한법. 정형화된 틀을 깨부슈고 리듬에 그냥 몸을 던지던 양준일의 그 동작을 보고싶다. 

오늘 슈가맨 너무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