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d

한국어로는 \'이름 난\'이나 \'유명(有名)한\'으로 번역이 가능하다. 인터넷에서는 \'인지도 있는\', \'좀 알려진\' 정도의 뜻으로 사용된다. (예: 네임드 길드원, 네임드 블로거) 반대말로는 듣보잡 \'비네임드(非ㅡ)\' 정도가 있다




요즘은 인터넷 커뮤니티나 온라인게임 상에서 유명하거나 알려진 유저들을 칭할 때에도 쓰인다. 한국에서는 에버퀘스트가 흥행을 못 했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하던 유저들이 북미 용어(풀링, 어그로, 딜링 등)를 쓰다보니 수입되어 들어와 생긴 듯 하다.



네임드들을 아는척 하거나, 서로 인사를 주고받는다던가, 싸고 도는등의 행위를 할경우 친목질이라고 손가락질받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