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는 지난 30년간 롤코 같은 인생 지나왔고 아직도 현재 진행중

이번 일들도 피해입은 ㄱㅇ들에겐 거친 굴곡이겠지만

ㄱㅈ는 자신이 그래왔듯이 그것도 품으면  

그저 다 지나가리라  생각해서 글을 썼을까


나 ㄱㅇ는 직접적인 피해입은 것도 아닌데 ㄱㅈ ㅇㅅㅌ 글에

ㅇㅈㄹ에 대한 이해와 포용를 부탁하는 글을 보고

ㅇㅈㄹ에 갖고있던 부정적 감정을 바로 해소할 수 없으니

괜히 ㄱㅈ에게 까지 그 감정이 번져가려고 하더라 

ㄱㅈ는 왜케 착해서 그리 흙탕물에 휘말려드는지 넘 안타깝고

그럴 수 밖에 없었을 마음도 이해가 되니 참 맘의 롤코 장난 없다


ㄱㅈ 좋아하는 겨란이들도 

ㄱㅈ처럼 롤코인생 살아야 하는 운명인가봐


겨란이들 속상한 맘 추스리고 힘내쟈들

그냥 ㄱㅈ가 행복해하는 사진 보고 맘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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