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한테 팬이란 친구의 개념인듯함 인터뷰에서 예전 팬들과도 친구처럼 연락하고 지낸다. 새로운 팬분들과도 그러고싶다 라고 하는거랑 이런 거 보면 갤주는 그래서 '우정'이란 말을 언급했나 싶음
마지막에 울컥하면서 눈시울 붉어지던데 ㅜㅜ 나도 울컥했다
친구끼리문제 관해 공식적으로 sns에 올리면 난리남 지금처럼
아니 그니까 한줌단 버거왕 시절이랑 다르다고 광광
아직 익숙하지 않대자니 ㄱㅈ도 차차 익혀가겠지
ㅇㅇ 이젠 90년대아님 어쩔수 없다 ㄱㅈ여 받아들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