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져서 긴글 싫은갤럼 빽스텝

팬미전에 들어와서 집중적 파기시작함
팬미준비할때 즐겁고 일사불란 멋진 갤러들이라 감탄함.
팬미끝나고 갤주나 팬들이나 감동이었다 생각듬.
다들 멋지다 생각함. 후기에 힘든점들 하소연도 있었지만
그건 팬많은곳 어디서나 있는 문제니 대수롭지않게 생각함. 음ㅈ방송 나오며 또한번 일사불란에 감동함.
입덕욕구 차오름. 이시점에 ㅂㅋ터짐.
첨 ㅊㅈ문제 끌고와 갤분위기 어수선해도 저러다 다시
제자리들 찾겠지했음. 일사불란 일처리로봐서 다른 임시계정
팔줄알았는데 갤에 비집고들어오고 갤은 자리내줄때 읭함.
뒤늦게 ㅊㅈ임시거처 찾아갔지만 이미 갤은 초토화되고
갤러들 혼돈의 카오스됨.
ㅂㅋ문제는 각자 임시ㅊㅈ과 갤에서 대책마련후 서로
합치거나 갤이 비협조적이면 ㅊㅈ횐만으로 진행하면될것을
갤이 상황파악안된다며 고나리에 역고나리시전.
말대로 숫자에 밀린것인지 갤러들의 의욕상실인지 방관하기
시작함. 어느정도 문제가 조용해지자 ㅊㅈㄹ 잦아듬.
어느정도 갤도 조용히 정리됨. 오늘 갤주 인별뜨고 난리남.
뜻은 알겠으나 잠시 갤주 어린 아이도루인지 착각함.
다시 ㅊㅈㄹ 글이 게시판 장악함.
갤러들 자정요청내지 패기했으나 역고나리로 의욕상실.
갤러 의욕상실에 정신승리한 ㅊㅈㄹ들 갤주문제 얘기하며
갤문화까지 바꿔야한다고 고나리시전.
이것이 지금까지의 입덕용 눈팅임.
분위기파악 와중에 떡밥짤들보고 잇몸도 말랐으나
ㅊㅈㅂㅋ 문제보며 입덕의욕 저하됨. 문제 자체보다
갤에서 ㅊㅈ러의 갤러 역고나리가 이토록 쎈곳은 처음봄.
갤먹 망갤되는거 아닌가 걱정될때도 있었지만
별일아닌듯 갤러들 멱살잡고 끌고가는 중심잡힌 갤러들
보여서 다행이다 생각됨.
일단 눌러앉지못하고 본갤로 돌아갈 예정임.
아직도 부정기를 못버렸지만 눈팅은 더 안해도 될거같음.
이글에도 고나리붙겠지만 갤질에 욕 그까이꺼보다
갤주 멋진사람이라 응원하고있기에 얘기해주고 싶었음.
빨리 ㅊㅈ도 갤도 안정되서 혼란이 정리되기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