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작은 편이다. 그 시절 노래 잘하던 가수들은 목소리가 굉장히 컸다. 표현 자체가 목소리만 들었을 적엔 작게 느껴졌다.
<<<무대에 서서 퍼포먼스를 하는 걸 보면 내 모습 같지 않고 연예인을 보는 것 같다.>>>
내 안에 두 퍼스널리티가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끼를 참고 살았냐고 하는데, 그런 것 없다. 그냥 내 모습을 스스로 재밌게 본다. 



난 닥 이 기사대로 나 같지 않고 연예인 보는 것 같다로 기억했는데

다른 기사에 '연인'을 보는 것 같다로 써있는거 봄;;




한글자 빠져서 뜻이 너무 다른데

"무슨 연예인 보는 것 같다" 고 한 거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