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안경쓴 오십줄 메뚜기랑 유희열이랑 뭐가다르냐
양복입고 안경쓰고 구경꾼마냥 떠들어대는게
90년대 허접하던 대중들이랑 크게 다를건 없어보임
ㄱ준일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틀에 박히지않은
자유로운 쏘울과 퍼포먼스로 혼자 튀고있는데
북한에서 공연하고있는 미국인 보는 느낌이었다
양복입고 안경쓰고 구경꾼마냥 떠들어대는게
90년대 허접하던 대중들이랑 크게 다를건 없어보임
ㄱ준일은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틀에 박히지않은
자유로운 쏘울과 퍼포먼스로 혼자 튀고있는데
북한에서 공연하고있는 미국인 보는 느낌이었다
생각해보니 그렇다. 90년대에 쟤 왜저래 하는 사람들이나. 30년후에 인생짠내난다고 도와주자고 하는 사람들이나. 정작 본인은 즐겁게 행복하게 종교생활하면서 잘 사는거일수도 있는데 현재의 틀로 갤주의 인생을 평가하는 면이 있긴하지. 하지만 고단한 인생이 안타까운건 timeless 아닌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