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카 듣다가 갑자기 판타지 나오면

고막 터질거 같고  깜짝깜짝놀랜다 진짜


이게 예전 노래들 특징인데 다들 뭐랄까 요즘 노래보다 좀 작게 나와


빨리 리마스터링 앨범으로 듣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