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오신 준일선생님의 인생을
미개한 내가 어떻게 이해하겠냐.
그분은 그분대로 나름의 인생을 열심히 사는데
미개한 내가 무슨 불우이웃보듯이 하는게
30년전 양준일에게 느끼하고 밥맛떨어지는 놈이라고 했던거랑
똑같은거 같아
갤주인생 짠하다고 생각 안하려 한다.
하지만.....
애가 너무~~~~어리다......
돈있어도 그 나이에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들겠냐.
체력 문제가 아니라 아이에 대한 책임감.
보상받는 인생 살았으면 좋겠다
미개한 내가 어떻게 이해하겠냐.
그분은 그분대로 나름의 인생을 열심히 사는데
미개한 내가 무슨 불우이웃보듯이 하는게
30년전 양준일에게 느끼하고 밥맛떨어지는 놈이라고 했던거랑
똑같은거 같아
갤주인생 짠하다고 생각 안하려 한다.
하지만.....
애가 너무~~~~어리다......
돈있어도 그 나이에 애키우는게 얼마나 힘들겠냐.
체력 문제가 아니라 아이에 대한 책임감.
보상받는 인생 살았으면 좋겠다
ㄴ222222222
ㄴ333333333
ㄴ444444444
ㄴ55555
666666
첫댓이 뭔대 줄줄이 223344달았지? 왜 지운거?
2가 첫댓이야. 내 글이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