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달만에 책이 뚝딱 나온다는 게 지극히 비정상적인 건데
짱아치츨판사에서 막 서둘러 내는 느낌임
출판일쪽 잘 아는데 쫌 심하다
책 퀄도 걱정돼고
뭐가 급하다고 이런식으로 일진행하는지
분위기에 휩쓸려 막 흘러가는 느낌이다
갤주인기 거품아닌데
왜 왜 왜 이리 급하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