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생한 티가 난다 그래서 머랄까 더 눈물남동정하는 의미가 아니라 파산하고 앨범 힘들게 냈다는 배경 알고보니최근 다시 뜨고있는 20대때 모습과 더 대비돼서 세월이 뭐길래 그럴까 싶어져서 슬픔
갤주가 어릴때 왕자님같이 귀공자같이 살다가 음악한다고 한국 들어오면서부터 인생에 굴곡이 많은 듯 싶음ㅠ 근데 그게 나이먹은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듯해 더 맘아픔ㅠㅠ
맞아 갤주 가수 생활 추천해준 교회지인 분께 감사하면서도 넘 일찍 추천해주신 건 아닌지 생각도 들고
이어지는 굴곡들.,ㅠㅠ 그래서 언제가는 완벽하게 이뤄진다고 말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