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는 롤코같은 본인인생에서 매일 머릿속의 쓰레기 버리고 보석만 남기려 노력해왔다고했지
이게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까 감히 상상해 본다
ㄱㅈ가 한국으로 무대로 돌아온 것은 다시 뮤지션이란 꿈을 이루기위해서라기보단 자기를 기억하고 사랑하는 팬들에게 감사하기위한 거란 생각이 들어 그래서 팬미 타이틀도 선물이고
저 힘든 작업속에서 뮤지션 무대 팬들을 과거의 미련으로 버리지않고 이렇게 돌아와줘서 너무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