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나게이 이 일화듣고 전화해달라는 팬에게 담날 약속지킨 ㄱㅈ가
쏘서윗하고 다정다정하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전화해 달라고 했잖아요" 이야기하는 상상을 했건만ㅜㅜ

그간의 앙칼미, 예민미 넘치는 행적(?)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착각이었던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