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러 왔다면 또 오세요
바람 밑에 깔린 길을 타고
짧은 다리 밑에 물을 찾아
활짝 열린 내 마음 위에
텅텅 빈 깡통처럼 뻥뻥 차며
따라 갈 수 없는 데만 찾아가며
하루살이처럼 오늘 살면
언젠가는 도착해 있겠지
하하 만족해 있겠지
하하 그렇다면 다시 찾아주세요
다시 찾아주세요라는데
아예 못 떠나고 있는 겨라니 있냐
V3버전으로 보고 싶다
나를 보러 왔다면 또 오세요
바람 밑에 깔린 길을 타고
짧은 다리 밑에 물을 찾아
활짝 열린 내 마음 위에
텅텅 빈 깡통처럼 뻥뻥 차며
따라 갈 수 없는 데만 찾아가며
하루살이처럼 오늘 살면
언젠가는 도착해 있겠지
하하 만족해 있겠지
하하 그렇다면 다시 찾아주세요
다시 찾아주세요라는데
아예 못 떠나고 있는 겨라니 있냐
V3버전으로 보고 싶다
가사카 아주 예술이야 알흠답다
갤주 노래 가사에 빠지는 재미도 좋다
완전 예술이다 감성이 진짜
또 들어야겠다
가사가 꼭 오늘을 아는것처럼 써놨어 소름
나는 저 [하하] 웃음 소리 부분이 참 좋더라 뭔가 득도한 너낌이야 오묘한 갤주의 가사 세계
진짜 듣고또들어도 갱장해
책 나오면 더 현생 불가할까봐 살짝 겁난다 이미 현망진창인데
가사가 람세스시대 경전의 말씀이야?
갤주 가사는 곱씹을수록 소름 그자체야
제목 뭐임?
우리만의 여행
저부분은 들을때마다 소름
이노래 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