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터 로드리게즈 슈가맨
자작곡하던 진정한 싱어송라이터
음반발매해서 미국선 묻혔지만 남아공에서 전국민이 다아는 힛트곡을 발표한 남아공의 한때 국민가수톱가수
남아공의 국민가수를 행방을 찾아 수십년간 미국에서 다큐멘터리 만들어 찾아낸게 서칭 포 슈가맨
양준일은
자작곡도 아니고 딴놈곡인데 그게 표절걸림 리베카
당시 무명가수 듣보였음
바로 옆에 있는 남편을 아내가 소환하며 근황 알려줌
식스토 로드리게즈 개인음반 다 사고 서칭 포 슈가맨 다큐 극장관람하고 블레 버젼별로 다 산 사람이다
미국판 양준일이라는건
슈가맨 다큐 안본 사람이 확실
제이티비씨 먼저 고소해라 여기서 찌질대지 말고
레베카는 미국에서 표절한거라고 나오는데 해뜰날처럼 니말대로라면 작곡가 아니면 슈가맨이 될수 없다는건데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하고 헛소문 퍼트리지말길 바람 그리고 철이와 미애 2집 작곡가가 누군지는 알고 갤질하냐 - dc App
뭔소린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 ㅂㅅ
당시 듣보 좋아하네 꼭 멋도 모르는것들이 소설쓰고 자빠졌어
뭐래. 표절이 확실했음 이미 의혹제기되고 이렇게 열광하지않지. 너말고도 서칭포슈가맨 본 사람 많고, 음악적 조예가 깊은 사람도 많다. 대다수는 너랑 생각이 반대야. 니 생각은 자유인데 너의 주관적관점이 다 맞는것마냥 오만하게 적은 글을 보니 참 반감든다.
나 예능 슈가맨은 여태 잘 안봤어도 서칭포슈가맨은 젤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데.. 서칭포슈가맨의 주제는 재능이 출중하지만 그것이 전혀 드러나지 못한. 그래서 매우 안타까운 영웅적자질의 사람이 세상성공에 얽매이지 않은 채 진실되며 소박하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아주 겸손하게 묵묵히 살아가는 태도에 감동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그리고 여기 갤주가 이제와서 인기인게 나름 비슷한 맥락이 있으니 방송도 제작됐고 팬들도 생기는게 아닌가싶다.
서칭포 슈가맨의 슈가맨은 노래제목이 슈가맨이어서 로드리게즈 찾을때 슈가맨이라고 다큐영화 제목을 쓴거고 재능출중이지만 그것이 드러나지못한게 아니라 미국에서 묻히고 남아공에서 국민가수였던 행적을 찾아 미국에도 재조명하는거야 양준일이 저기에 맞으려면 한국선 묻혔지만 어디 해외 다른나라 예를 들면 태국이라고 하자 90년대당시 태국 국민가수여서 2019년 현재 한국에서 90년대 태국의 국민가수였던 양준일을 2019년 한국으로 조명해 오는건데 전혀 다르지
로드리게즈도 그당시 밥딜런이라든가 다른 가수만큼의(이것은 누가 평가하고 매기는 것인지 참 어려운 이야기지만) 나름 좋은 음악을 하고있었지만 미국에서 드러나지도 않았고, 전혀 환호받지 못했던 사람이었지. 그런데 남아공에선 그를 국민가수로, 국민적 영웅으로 봐줬지. 양준일 역시 과거에는 전혀 조명되지 않았고 심지어 푸대접을 받았는데 양준일을 영웅처럼 생각한 사람들이 몇몇 있었을 것이고(양준일의 골수 팬이겠지), 지금 2019년에서야 와서 정말 느닷없이 대중들이. 그것도 10,20대의 젊은 대중들이 양준일에게 환호를 하고있어. 이게 꼭 다른나라 국민이 조명해야한다 이렇게 볼 일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영웅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전혀 빛을 못보았다가, 이제와서 그가 드러난, 빛을 보게되었다는 맥락이 중요한거 같다.
그리고 내가 로드리게즈와 양준일을 둘다 '슈가맨'으로서 유사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그 둘이 묻히다 드러났다는 기적보다도. 뭐랄까 그 둘이 공유하고 있는. 진정한 소박함같은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해. 만약 양준일이 슈가맨 방송에서 젊은 양준일에게 보내는 메시지같은 것을 하지 않았다면, 둘을 굳이 엮을 필요는 없었다고 봐. 그런데 양준일의 정신,영혼이 로드리게즈와 같은, 정말 보통사람은 가질수없는 경탄할만한 소박함과 세상에 대한 꿋꿋함?을 드러냈지. 요즘 시대의 보통어른에게 그런 태도와 순수한 미소를 발견하는 일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해. 아마도 난 양준일의 그 지점이 여러 사람에게 위로가 됐고, 이 위로가 한시적이될지언정. 그랬기에 이 시점 국내에서 슈가맨(로드리게즈)같은 인물이 충분히 되었다고 본다.
근데 그 표절이란에 작곡가 본인이 본인곡 표절한거 아니었어? 그래서 과연 그걸 표절로 봐야 하나 논의되던걸로 아는데. 자기복제와 표절의 차이가 있는거니까 - dc App
노래가 리베카만 있는것도 아니고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