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터 로드리게즈 슈가맨 


자작곡하던 진정한 싱어송라이터 

음반발매해서 미국선 묻혔지만 남아공에서 전국민이 다아는 힛트곡을 발표한 남아공의 한때 국민가수톱가수 

남아공의 국민가수를 행방을 찾아 수십년간 미국에서 다큐멘터리 만들어 찾아낸게 서칭 포 슈가맨 



양준일은 

자작곡도 아니고 딴놈곡인데 그게 표절걸림 리베카 

당시 무명가수 듣보였음 

바로 옆에 있는 남편을 아내가 소환하며 근황 알려줌



식스토 로드리게즈 개인음반 다 사고 서칭 포 슈가맨 다큐 극장관람하고 블레 버젼별로 다 산 사람이다 


미국판 양준일이라는건 


슈가맨 다큐 안본 사람이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