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ㅈ 가 그걸 갖고 있는듯
수줍고 어색한데 올바른 감수성 갖고 있는 그런?
어색해보인다는 건 지금 이 트랜드와 지배적 상황에 일부러 자기 안 맞추고
본인 내면대로 행동하다가 나오는 성격같은건데
그래서 어색한게 매력있는거고
노란옷 예능 보다가 그런 생각 들었다
옆에 있는 ㅇㅈㅅ이나 ㄱㄱㅁ랑 다르게 지금
중년 ㄱㅈ가 해사할 수 있는게 이것때문인듯
ㄱㅈ 가 그걸 갖고 있는듯
수줍고 어색한데 올바른 감수성 갖고 있는 그런?
어색해보인다는 건 지금 이 트랜드와 지배적 상황에 일부러 자기 안 맞추고
본인 내면대로 행동하다가 나오는 성격같은건데
그래서 어색한게 매력있는거고
노란옷 예능 보다가 그런 생각 들었다
옆에 있는 ㅇㅈㅅ이나 ㄱㄱㅁ랑 다르게 지금
중년 ㄱㅈ가 해사할 수 있는게 이것때문인듯
예능들 보면 본인 머리지적, 귀걸이 지적 받으면서도 웃던 갤주가 스타킹 씌운 다리 마네킹 종류별로 나와서 야한 분위기 조성하니까 개정색 하는거 보고 놀램. 수줍+ 올바름+잘생김+기럭지+손가락
ㅇㅇㅇ 그니까 나도 다리마네킹 보고 표정 변하는 거 보면서 아 이사람 찐이다 싶었음. 저때 시절을 생각해봐. 귀걸이만 해도 여자취급 받던 시긴데. 아무리 미국에서 살다왔다 해도 미국도 여성비하 섹시 이런거 심한 나란데. 한국은 뭐 더할나위 없고.
https://www.youtube.com/watch?v=rE0T5CLCIGY&list=PLeLXidqzez9duC5qrZCz87T6Xc8s61igF&index=7
스타킹 예능 주소다 근데 보다보면 빡치는 순간이 한두번 아님
고마워 꼼꼼히 봐야지 ㅎㅎ
사람이 해사해 크
와 요즘같으면상상도못할 방송수준ㄷㄷ 하체벗은 마네킹 갖다놓고 여자를알아가는 시간갖자네 ㅡ;대박 ..성희롱을 아무렇지도않게하던 ㅈㄴ미개한시절이네
갤주 센스땜에 세월 간극이 좁은거 같지만 군사정권시절이야
저시대 여성인권 젠더 의식 바닥이라 어디 감히 여자가!! 이런 대사가 드라마에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한 시절이었으니
요새 준일오빠랑 최우식한테 입덕했는데 뭔가 둘이 비슷한 느낌이 있어. 이건 나의 한결같은 취향인가, 여자라면 좋아할수밖에 없는 매력인가...
ㄴ헐 나랑 존똑. 둘이 좀 비슷한 부분 있음. 무쌍에 얼굴작고 몸 길쭉한데 하는 짓 귀염터지고 씹포많고ㅋㅋㅋ
존공감되네 ㅋㅋ 둘이 진짜 비슷하네. 난 사실 여자배우ㄱㅁㅎ 좋아하고 알앤비하는 ㅂㅈㅂ의 태도를 좀 좋아하는데... 외모는 ㄱㅁㅎ랑 어딘가 신비로운ㅋㅋ게 닮은거 같고. 교포특유의 어리숙해도 넘나 당당하고 솔직한게 ㅂㅈㅂ이랑 살짝 겹치는듯..
ㅈㅂ이가 좀 영글지 ㄱㅈ는 사람만 좋은듯 물가에 내놓은 큰애ㅋㅋㅋ
어색한 남자ㅋㅋㅋ
아싸 그렇게봐서 긍가? 모든 예능을 봐도 언어가 안될때라 그런지 눈동자가 불안해
사람 마음이 고급져서 구래 ㅠㅠㅠ
지금도 그런거같어 사람이 너무 순수한게.. 나같으면 감추고싶었을수도 있을거같은데 써빙하는것도 부끄러워하지않아서 더 매력있었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