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뉴스1 취재 결과, 한 작곡가가 권리자로서 오는 17일 발매할 계획이었던 양준일 1집 재발매 앨범은 정작 당시 '리베카'를 제작했던 양준일과는 전혀 협의되지 않은채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