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 너무 빛나던 패션감각이 완전 사라진 모습이야 옷 좋아하고 블링블링 하던사람을 날려버린 생활고가 너무 안타까워
댓글 11
피지컬 개쩔어서 조금만 신경쓰면 그나잇대 패션아우라는 원탑먹을수있어ㅋㅋㅋ..
익명(106.102)2019-12-09 11:17
내말이ㅠㅠㅠㅠㅠ 내가 갤주처럼 튀는 스타일 좋아하는 패션에 미친 인간이라 옷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맘 아는데 패션 좋아하고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거 못하면 진짜 병나거든ㅠ 근데 갤주 그 욕망 다 내려놓고 ㅈㄴ평범하게 하고 다니는 사진보고 눈물날뻔ㅠ
익명(221.163)2019-12-09 11:20
답글
나처럼 하찮은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도 옷에 환장하는데 ㅜㅜ
익명(110.70)2019-12-09 11:21
엄마의 손길이 닿아서 그랬던거고 원래 감각은 그런 사람인거같던데.
익명(223.38)2019-12-09 11:26
답글
뭔소리야. 스타일링도 모르냐?
감각이없으면 엄마가 페도라 갖다주면 그냥 푹 눌러썼겠지.
그분은 30년전에 이미 페도라을 그각도로 쓰셨고.
난 썬글낀것도 티셔츠 프린트랑 의도적으로 맞췄다고 본다.
그리고 리베카 검정색 겨울옷입고 나온섯도 단추 잠근거 보이지? 그거 요새도 그렇게 단추잠그고 머플러 코디해서 스타일링 하면 감각적이라고 할듯
익명(182.228)2019-12-09 11:29
답글
2년동안 패션스쿨 다니면서 단련한 거야. 엄마가 주는 데로 입은 거 아님.
익명(115.161)2019-12-09 11:32
답글
원양 여사님 스타일링 감각도 있지만
갤주 본인이 옷 본새나게 입는 법을 암.
옷잘입는 사람들은 보면 암.
이 옷을 어떻게 입어야 스타일나게 입는 지가
진짜 한끝차이라 단추를 몇 개 풀러야하는지
뒤로 젖혀서 입어야 하는지 어깨에 슬쩍 걸쳐야 이쁜지가
다 다른데 갤주 옷입은 거 보면 그걸 알고 입음.
저건 본인이 패션 감각이 좋은 거임
익명(221.163)2019-12-09 11:36
세월이 야속해
익명(175.198)2019-12-09 12:24
아련하다
익명(182.228)2019-12-09 13:43
맴찢
익명(223.39)2019-12-09 18:09
팔찌 반지 봐봐 아직 가능성 있지않을까ㅜ 그런 타고난감각이 그렇게 아예 없어지진않을거라 믿고싶어
피지컬 개쩔어서 조금만 신경쓰면 그나잇대 패션아우라는 원탑먹을수있어ㅋㅋㅋ..
내말이ㅠㅠㅠㅠㅠ 내가 갤주처럼 튀는 스타일 좋아하는 패션에 미친 인간이라 옷좋아하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 맘 아는데 패션 좋아하고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거 못하면 진짜 병나거든ㅠ 근데 갤주 그 욕망 다 내려놓고 ㅈㄴ평범하게 하고 다니는 사진보고 눈물날뻔ㅠ
나처럼 하찮은 패션을 추구하는 사람도 옷에 환장하는데 ㅜㅜ
엄마의 손길이 닿아서 그랬던거고 원래 감각은 그런 사람인거같던데.
뭔소리야. 스타일링도 모르냐? 감각이없으면 엄마가 페도라 갖다주면 그냥 푹 눌러썼겠지. 그분은 30년전에 이미 페도라을 그각도로 쓰셨고. 난 썬글낀것도 티셔츠 프린트랑 의도적으로 맞췄다고 본다. 그리고 리베카 검정색 겨울옷입고 나온섯도 단추 잠근거 보이지? 그거 요새도 그렇게 단추잠그고 머플러 코디해서 스타일링 하면 감각적이라고 할듯
2년동안 패션스쿨 다니면서 단련한 거야. 엄마가 주는 데로 입은 거 아님.
원양 여사님 스타일링 감각도 있지만 갤주 본인이 옷 본새나게 입는 법을 암. 옷잘입는 사람들은 보면 암. 이 옷을 어떻게 입어야 스타일나게 입는 지가 진짜 한끝차이라 단추를 몇 개 풀러야하는지 뒤로 젖혀서 입어야 하는지 어깨에 슬쩍 걸쳐야 이쁜지가 다 다른데 갤주 옷입은 거 보면 그걸 알고 입음. 저건 본인이 패션 감각이 좋은 거임
세월이 야속해
아련하다
맴찢
팔찌 반지 봐봐 아직 가능성 있지않을까ㅜ 그런 타고난감각이 그렇게 아예 없어지진않을거라 믿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