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비행기 체류비 생각하면 별로 많이 안 남을 수도 있어 행사수요가 어느 정도인지도 파악 안 되고
우리만 감동받은게 아닐듯. 아티스트 키우는 기획사들에서 감동받아서 다시 트레이닝해서 강사로라도 써먹고싶을듯.
왕복 비행기 체류비 생각하면 별로 많이 안 남을 수도 있어 행사수요가 어느 정도인지도 파악 안 되고
우리만 감동받은게 아닐듯. 아티스트 키우는 기획사들에서 감동받아서 다시 트레이닝해서 강사로라도 써먹고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