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에서 자신을 온전히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느낀다
양아치 사기꾼 깡패 꼰대 개독 ....
왜 이 저질사회에서 인정받으려했나
저런 순수한 사람이 받은 상처에 눈물이 난다